2나노 공정1 삼성전자 파운드리 (2나노 공정, AMD 회동, 목표주가)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점유율 7.1%를 기록하며 드디어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게 반등의 시작일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착시일까요? 저는 삼성전자에 오래전부터 투자해온 사람으로서 이번 실적 반등이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봅니다. 선단 공정 수율 안정화와 2나노 수주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4분기 비메모리 부문에서 1,630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는 건, 그동안 파운드리 사업을 짓눌렀던 고정비 부담을 기술력으로 돌파했다는 증거입니다.2나노 공정, 수율 안정화로 실적 개선 본격화삼성 파운드리의 적자 탈출은 결국 선단 공정(Advanced Process) 수율이 안정권에 들어섰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선단 공정이란 회로 선폭이 10나노 이하인.. 2026. 3. 16. 이전 1 다음